제목 박양호 BRM연구소
성명 비알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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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호 BRM연구소 ]

 

일요저널에 실린 BRM연구소 박양호 실장과의 인터뷰 기사

 

자신의 병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하다.

 

 

암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두렵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암이라는 글자에 지레 겁먹지 말고 자신의 병에 잘 알아야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수의 이들을 제외하고 많은 사람들은 방사선 치료를 하고 항암치료를 해도 완치가 불가능하고 재발되고 전이는 왜 또 일어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그것이 핵심이다. 암세포를 씨앗에 비유하면 식물의 씨앗은 싹이 튼 후에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뿌리를 통해 비료나 수분을 흡수한다. 또 적당한 햇빛과 열이 있을 때 가지를 뻗고 잎이 무성해진다. 우리 몸속의 암세포 역시 식물의 뿌리와 같은 암줄기세포가 있기 때문에 증식이 가능하다. 암 줄기 세포의 성장인자가 수용체를 통해 유전자로 신호전달을 보낼 때 암세포가 증식되고, 다른 조직으로 전이가 된다. BRM연구소 박양호 실장은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으려면 암줄기세포를 없애야 완치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암과 투병한 환자들 중에는 다 나은 줄 알고 있다가 갑자기 재발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암 줄기 세포가 남아 있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다시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천연물에서 마이크로 RNAs처럼 암 줄기 세포를 조절하는 물질을 찾아서 복합적으로 응용하면 암 줄기 세포를 없앨 수 있다.

 

20개 가량의 염기로 이뤄진 아주 작은 RNA분자가 마이크로 RNAs. 그동안은 마이크로 RNAs하면 단순히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물질로만 여겨왔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결과를 통해 유전자와 단백질의 기능에 관여하는 마이크로 RNAs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데 암 줄기세포의 생존과 증식을 억제하는데 매우 중요한 물질중하나이다. 한때 몸에 좋다고 해서 녹즙 붐이 일기도 했는데, 야채 녹즙에도 마이크로 RNAs를 활성화시켜 암 줄기세포를 조절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한다. 케일이나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의 후라보노이드 성분이 마이크로RNAs를 활성 시키는 것이다.

 

 

 

면역계를 활성화시키자.

 

 

우리 몸 스스로 성장하는 암세포와 암 줄기세포를 제거하도록 도와주는 방법도 있는데 바로 면역계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면역요법은 음식물이 35%를 차지하고 있는데, 암환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면역계에 결함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30%가 체질에 의해서 조절이 되는데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을 갖고 있는 분들은 로열젤리, '인삼, 홍삼, 마늘과 양파가 들어있는 양념을 섭취함으로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시상,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자율신경이 조절하는 경우도 35%가 된다.

 

면역기능을 올릴 수 있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웃음치료를 통해 항상 웃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즐거운 기분으로 운동을 하면서 호흡은 천천히 하는 것도 부교감 신경을 올리는 길이다. 스트레스나 불안, 초조, 욕심 등의 부정적인 생각은 멀리하는 게 좋다고 박양호 실장은 덧붙여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암치료법을 알았으면.

 

 

BRM연구소는 19856월 한국건강가족동호회로 출발하여 의학, 약학은 물론 분자생물학, 임상영양학, 병리학 등 각 분야의 전문 연구진으로 구성돼 암과 간질환에 대한 연구와 학술 발표회를 병행하고 있는 곳이다. 면역학, 분자생물학, 유전학 등을 바탕으로 새로 연구된 암의 성장인자 수용체, 신호전달 억제제, 암 억제 유전자 발현증가, 신생 혈관 억제제등 생물학적 제제를 통합하여 치료효과를 상승시킴으로써 인류의 건강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암의 발생과 진행이 모두 유전자의 이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유전자의 변이를 막는 천연물을 찾아내고 효능을 검증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박 실장은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눈에 보이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암 줄기세포까지 없애야하는데 병은 의사나 병원이 고쳐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환자들에게 이런 최신 치료법을 널리 알리는 것이 박 실장의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 박 실장은 직접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방법에 대한 강익를 열고 있다. 최신 현대의학, 한방, 천연물 치료 방법에 대한강의를 통해 암 치료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앞으로도 환자들을 위해 천연물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해나갈 생각이라는 박양호 실장의 손과 발은 오늘도 바삐 움직이고 있다.

 

 

< 박양호 BRM연구소 강의와 개별상담 >

 

 

일 시 : 매주 수요일 24

장 소 : 본연구소 강의실

참가비 : 1인당/5천원

박양호 BRM연구소 실장과 개별상담: 각종검사기록사본 지참

회원가입비 : 별도

 

예 약 : 02 - 414 0607 // 010-4141-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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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6: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