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말로 간암이나 대장암을 나은 사람이 있나요?
성명 비알엠연구소
이메일 sikiyobap@sikiyobap.co.kr
첨부  

<<정말로 간암이나 대장암을 나은 분들이 있나요?>>

 

무엇인가를 비교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하고 기준을 정하려면 대상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에서는 나았다는 용어를 사용하는 대신에 ‘5년 생존율그러니까 예를 들어 간암이 발병한 100명 중에서 몇 명이 암 발병 후 5년을 생존했는가를 따져서 20명이 생존했으면 20%가 되고 몇 명이 생존했으면 몇 %가 나았다는 말 대신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비알엠연구소가 안내한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나은 사람이 있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 간암 대장암 위암 등 여러 암이 발병하였다가 BRM연구소의 식이요법을 통하여 오늘까지 생존하고 계신, 오늘(200462)을 기준으로 적어도 5년 전에 암이 발병했다가 오늘까지 살아계신 분들의 모임이 매월 첫 주 수요일에 있습니다. 비알엠연구소에서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속칭 암을 나은 사람들의 모임의 명칭이 밀알회입니다. 마침 오늘이 밀알회 6월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87년 간암을 앓았다가 현재 밀알회 회장이신 이상래 장로님은 다른 회원을 돕기 위해 오늘은 참석을 못하였습니다만 여기에는 마침 97년도에 간암을 앓으셨던 신점윤 회원, 97년도에 담도암을 앓으신 오애자님, 92년도에 위암을 앓으신 구덕현님, 91년도에 간암을 앓으신 안광수님 등등 밀알회 회원님들 15분이 바쁜 일상 중에도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나오신 이유 중 한 가지. 10년도 전에 어느 분이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간암식이요법을 병행하여 단 한 사람이라도 살아있는 사람을 보여주면 간암식이요법을 믿어보겠다던 이상래 회장님의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참석하신 분들은 소위 암을 나은 사람들’ 15분 외에 3가족이 더 참석하셨습니다. 두 가족은 정말 5년 이상 살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만나고 싶다는 두 가족이 있었고 다른 한 가족은 현재 1년 이상 BRM연구소를 통하여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계시는데 식이요법 중에 살아있는 사람들을 만나 용기를 잃지 않으려고 오셨다는 노부부 가족이 오셨습니다.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내 주시는 밀알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왜냐면 BRM연구소를 통하여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5년 이상 생존하신 분들 중에는 사회적 위치(사람들은 암을 나앗다고 말해도 뒤에서 수근거리거나 아무 소용에 닿지 않는데도 뒷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혹은 나았다고 떠들면 재수에 옴 붙어 재발할지 모른다는 미신 아닌 두려움 등을 이유로 밖으로 드러내기를 꺼리는 분들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추신 : 위 글 내용 중에 보이는 것처럼 이 포스트를 썼던 시기가 2004년입니다. 우연히 전에 올렸던 블로그에서 다시 불러왔습니다. 위에 거명된 분 중 한 분은 2004년 이후 세상을 떠나셨지만 나머지 분들은 2017.8월 지금도 시간이 나시는 대로 매월 첫 주 수요일에 친목 모임과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수요 강좌)

일 시 : 매주 수요일 2~ 4

장 소 : BRM연구소 강의실

참가비: 5천원

개별상담준비물 : 검사무기록사본과 가입회비

 

참가예약: 02-414-0607 // 010-4141-4467(주말 휴일)



 



2017-08-08 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