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알림]BRM요법 근거는 타당한가?
성명 비알엠연구소
이메일 sikiyobap@sikiyobap.co.kr
첨부

BRM 요법의 근거는 타당한가?

 

매일경제 신문(2018.4.18 헬스저널)에 게재된 <면역항암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면

 

(1세대 화학항암제는)

1970~1980년대부터 사용되어 왔는데 암 세포가 정상세포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점에 착안하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암세포는 성장이 빠르니까

화학항암제는 성장이 빠른 암세포를 공격하였지만 반면에 정상세포이면서 성장이 빠른 세포도 동시에 공격하는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예를 들어 입천장이나 위나 장의 점막세포, 머리의 모낭세포 등을 성장이 빠른 암세포로 오인하여 정상세포도 공격하였고 그 결과 구토가 심하여 식사를 어렵게 하거나 머리가 빠져 미용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문제점을 남겼습니다. 2018년 현재에도 일부 1세대 항암제는 여전히 남아 사용되고 있습니다.

 

(2세대 표적 화학항암제는)

일명 표적항암제 또는 타겟항암제라고 일컬으며 주로 암세포만 공격하고 부작용도 적어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었으나 수반하는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2세대 화학항암제의 한계는 암을 일으키는 특정 유전자가 나타나는 환자에게만 적용이 되어 적용이 되지 않는 환자비율이 적지 않았고 내성이 나타나면 약이 더 이상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물론 1차 화학항암제처럼 암세포와 성장이 빠른 세포를 공격하지는 않았지만 유전자 특성이 나타나지 않은 않는 경우는 혜택을 볼 수 가 없었습니다.

 

(3세대 면역항암제에 이르러)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전에는 면역력이 미진하여 공격을 못하던 입장에서 힘이 커져 암세포를 공격하여 암을 이기게 하는 방식으로 우리 몸이 우리 몸을 치료할 수 있는 힘을 도와주는 방식이 3세대 면역항암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항암제를 적용하면 암세포는 자신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암세포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에 붙어 면역세포가 암세포인지 아닌지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데 면역항암제는 암세포가 면역세포와 결합하여 위장 세포가 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BRM요법은)

우리 몸의 자가 치유 능력을 이용하는 방법이 면연항암제이고 보면 결국 녹즙과 식품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여 세포들에 힘을 주고자 하는 BRM요법은 면역항암제가 출현하기 훨씬 오래 전부터 최신 면역항암제와 지향하는 바가 같다는 점에서 시대를 앞서간 미래적인 대체요법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BRM연구소: 02-414-0607

2018-04-21 19:26:03